데이팅앱 성폭행 불송치 사례 핵심 요약
| 사건 유형 | 강간 (형법 제297조) |
|---|---|
| 사실 관계 | 데이팅앱으로 만난 상대와 관계, 상대가 강간 고소 |
| 주요 쟁점 | 경찰 단계에서 혐의를 다투는 자료와 시점 |
| 결과 | 불송치(혐의없음), 경찰 단계 종결 |
데이팅앱 성폭행 불송치 사건의 개요
A씨는 데이팅앱으로 만난 상대와 상대가 예약한 숙소에서 관계를 가졌습니다. 상대는 일주일 뒤 강간으로 고소했습니다.
앱 대화와 예약 기록, 관계 후 메시지가 모두 남아 있어 경찰 단계에서 끝낼 수 있는 사건이었죠.
첫 조사 전에 자료를 갖춰 검찰 송치 없이 종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① 불송치 결정의 의미
경찰은 수사 결과 혐의가 인정되지 않으면 「형사소송법」 제245조의5에 따라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불송치 결정을 합니다. 검찰 단계를 거치지 않아 사건이 빨리 끝나며, 고소인은 이의신청으로 검찰 판단을 구할 수 있습니다.
② 경찰 단계 자료 제출의 효과
첫 조사 전에 앱 대화와 예약 기록, 영상을 의견서로 제출하면 경찰이 폭행·협박 여부를 조기에 판단할 수 있어 불송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③ 관계 전후 정황의 검토
상대가 직접 숙소를 예약하고 스스로 입실하며 관계 후 호의적 메시지를 보낸 사정은 폭행·협박이 있었다는 진술과 어긋나는 정황으로 평가됩니다.
성범죄전문변호사의 핵심 조력
첫 조사 전에 객관 자료를 갖춰 경찰 단계에서 종결했습니다.
① 앱 대화와 예약 기록
✔ 경위를 보였습니다
앱 대화 전체를 보존하고 상대가 직접 숙소를 예약·결제한 기록을 확보했습니다.
② 입실 영상과 관계 후 메시지
✔ 관계 직전 상태와 사후 태도를 보였습니다
숙소 프런트 영상으로 상대가 스스로 입실한 장면을 확보하고 관계 다음 날 상대가 보낸 메시지를 정리했습니다.
③ 조사 전 의견서 제출
✔ 조기 판단을 이끌었습니다
자료를 첨부한 의견서를 첫 조사 전에 제출하고 조사에 동석했습니다.
데이팅앱 성폭행 불송치 사건의 결과
- 처분불송치혐의없음
- 이의신청없음고소인 이의 없이 확정
- 소요 기간약 3개월고소 시점 기준
경찰은 상대가 직접 예약한 숙소에 스스로 입실하고 관계 후 호의적 메시지를 보낸 기록에 비추어 폭행·협박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불송치 결정을 했습니다.
A씨는 사건 종결 후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박진우 변호사의 한마디
“경찰 단계에서 끝낼 수 있는 사건을 검찰까지 끌고 가지 않는 것이 가장 빠른 방어입니다. 첫 조사 전 자료가 그 차이를 만듭니다.”
조사에서 설명하면 될 것이라 여겨 자료 없이 첫 조사에 임하면 진술만 기록된 채 검찰로 송치되어 사건이 길어지고 검찰 단계에서 처음부터 다시 다투게 됩니다.
앱 대화와 예약 기록, 영상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이를 첫 조사 전에 의견서로 제출해 경찰이 폭행·협박 여부를 조기에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 불송치로 끝내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데이팅앱 성폭행 불송치는 어떤 의미인가요?
데이팅앱 성폭행 불송치는 경찰이 수사 결과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결정입니다. 검찰 단계를 거치지 않아 사건이 빨리 끝나고 전과나 신상정보 등록이 따르지 않으며, 고소인이 이의신청하면 검찰이 다시 검토하지만 객관 자료가 명확하면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2. 데이팅앱 성폭행 불송치를 받으려면 언제 자료를 내야 하나요?
데이팅앱 성폭행 불송치를 받으려면 첫 조사 전에 앱 대화 전체, 상대가 예약한 숙소 기록, 입실 영상, 관계 후 메시지를 의견서와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경찰이 조사 전에 자료를 검토하면 폭행·협박 여부를 조기에 판단할 수 있고, 자료가 늦으면 송치 후 검찰에서 처음부터 다시 다퉈야 합니다.
Q3. 데이팅앱 성폭행 불송치 후 고소인이 이의신청하면 어떻게 되나요?
데이팅앱 성폭행 불송치 후 고소인이 이의신청하면 사건이 검찰에 송치되어 검사가 기록을 검토합니다. 피의자는 경찰 단계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강한 의견서를 검사에게 제출해 대응하며, 앱 대화와 영상이 명확하면 검사도 혐의없음 처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송치 통지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재구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