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촬영물 유포 집행유예 사례 핵심 요약
| 사건 유형 | 촬영물 반포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2항) |
|---|---|
| 사실 관계 | 이별 후 전 연인과의 사진을 친구 단체방에 전송, 구성원 중 한 명이 상대에게 알려 고소 |
| 주요 쟁점 | 단체방 유포에서 실형을 피할 조건 |
| 결과 |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취업제한 면제 |
동의 촬영물 유포 집행유예 사건의 개요
A씨는 이별 후 홧김에 전 연인과의 사진을 친구 여섯 명이 있는 단체방에 전송했고, 구성원 중 한 명이 상대에게 알려 고소되었습니다. 검사는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여러 명에게 반포한 사건이라 실형 위험이 컸는데요.
확산 차단과 합의, 치료로 집행유예를 받는 데 집중했습니다.
① 단체방 전송의 반포
여러 명이 있는 단체방에 촬영물을 전송한 행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제2항의 반포에 해당하며, 1명 제공보다 무겁게 평가되어 실형이 구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확산 차단의 의미
단체방 구성원 전원이 촬영물을 삭제하고 다른 곳에 전달하지 않았음이 확인되면 피해 확산이 제한되었다는 점이 양형에 반영되며, 구성원의 협조를 변호인이 확인 절차로 확보해야 합니다.
③ 집행유예의 조건
초범이고 확산이 차단되었으며 자백과 합의, 치료가 확인되면 반포 사건이라도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범죄전문변호사의 핵심 조력
확산을 차단하고 합의와 치료로 집행유예 요건을 갖췄습니다.
① 단체방 구성원 삭제 확인
✔ 확산을 차단했습니다
변호인이 단체방 구성원 여섯 명 전원의 협조로 각 휴대폰의 삭제와 추가 전달 부존재를 확인서로 받고 메신저 기록을 확보했습니다.
② 공소사실 인정과 합의
✔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1회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변호인이 상대 측에 사과문과 원본·전송본 삭제 확인서를 전달해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확보했습니다.
③ 치료와 재범 방지
✔ 집행유예의 근거를 만들었습니다
정신과 치료 기록과 분노 조절 상담 이수증, 재범 위험성 평가 결과, 직장 재직 증명을 제출했습니다.
동의 촬영물 유포 집행유예 사건의 결과
- 선고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구형 징역 1년 6월 실형
- 부수 처분신상정보 등록, 보호관찰, 수강명령취업제한·공개 면제
- 소요 기간약 9개월고소 시점 기준
법원은 전 연인의 사진을 여러 명에게 반포한 죄질이 무거우나 초범이고 구성원 전원의 삭제로 확산이 차단되었으며 사실을 인정하고 합의하며 치료가 확인된다는 점을 들어 구형과 달리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보호관찰을 이행하며 치료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박진우 변호사의 한마디
“단체방에 올린 순간 여섯 명에게 반포한 것입니다. 여섯 명 모두에게서 지웠다는 확인이 실형을 막았습니다.”
친구들끼리 본 것뿐이라며 가볍게 여기거나 구성원에게 기록을 지우게만 하고 확인 절차 없이 넘어가면 증거인멸 의심과 확산 위험이 남아 구형대로 실형이 선고될 위험이 커집니다.
단체방에 촬영물을 전송한 상태에서는 변호인이 구성원 전원의 삭제와 추가 전달 부존재를 확인 절차로 확보하고 사실을 인정하며 합의와 치료를 갖춰 집행유예를 구하는 것이 실형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동의 촬영물 유포 집행유예는 어떤 조건에서 가능한가요?
동의 촬영물 유포 집행유예는 초범이고 전송받은 사람 전원의 삭제와 추가 전달 부존재가 확인되어 확산이 차단되었으며,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상대와 합의하며 치료와 재범 위험성 평가가 갖춰진 경우에 가능합니다. 단체방 반포는 1명 제공보다 무겁게 평가되어 실형이 구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건을 빠짐없이 갖춰야 합니다.
Q2. 동의 촬영물 유포 집행유예를 위해 단체방 구성원에게 무엇을 요청하나요?
동의 촬영물 유포 집행유예를 위해 단체방 구성원에게는 각자 휴대폰에서 촬영물을 삭제하고 다른 곳에 전달하지 않았다는 확인서를 작성해 달라고 변호인이 요청하며, 삭제 화면과 메신저 기록을 함께 확보합니다. 본인이 직접 기록을 지우라고만 하면 증거인멸로 평가되므로 변호인의 확인 절차로 진행합니다.
Q3. 동의 촬영물 유포 집행유예를 받으면 신상정보 등록과 취업제한은 어떻게 되나요?
동의 촬영물 유포 집행유예를 받으면 반포죄는 등록대상 성범죄이므로 15년간 신상정보 등록되고 보호관찰과 수강명령이 함께 선고됩니다. 취업제한과 공개·고지 명령은 별도 판단이라 초범이고 재범 위험이 낮으며 직무가 아동·청소년과 무관하면 면제될 수 있으므로 재판에서 명시적으로 구합니다.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재구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