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법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 미수·작량감경으로 하한 5년에서 집행유예 사례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사례입니다. 채팅에서 청소년에게 촬영을 요구했으나 상대가 거부해 사진을 받지 못한 사실로 제작미수로 기소된 의뢰인이 사실을 인정하고 미수 감경과 작량감경을 함께 받으며 보호자와 합의하고 치료 기록을 갖춰 법정형 하한 5년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례입니다.

#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아청물 제작 5년 이상 집행유예 가능# 아청물 제작 미수 감경# 아청물 제작 형량 감경# 아청물 제작 처벌 수위

작성일 :작성자 :박진우 변호사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 미수·작량감경으로 하한 5년에서 집행유예 사례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사례 핵심 요약

사건 유형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미수 (청소년성보호법 제11조 제1항·제6항)
사실 관계채팅에서 청소년에게 촬영 요구, 상대 거부로 사진 미수신, 보호자 신고
주요 쟁점하한 5년에서 두 번 감경해 집행유예가 가능한지
결과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 취업제한 면제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사건의 개요

A씨는 채팅에서 상대가 청소년임을 알면서 촬영을 요구했고, 상대가 거부해 사진을 받지 못했습니다. 상대의 보호자가 신고해 제작미수로 기소되었습니다.

사진을 받지 못했지만 제작죄는 미수도 처벌하고 법정형 하한이 5년이라 실형 위험이 매우 컸죠.

미수 감경과 작량감경을 모두 받고 합의해 집행유예가 가능한 형량으로 낮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① 제작미수의 처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 제6항은 제작의 미수를 처벌하며, 촬영을 요구했으나 상대가 거부해 이르지 못한 경우 미수가 됩니다. 법정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에서 미수 감경(법률상 감경)으로 하한이 2년 6월이 되고 작량감경을 더하면 1년 3월까지 낮아져 집행유예 범위에 들어옵니다.

② 감경의 순서

「형법」 제56조에 따라 법률상 감경을 먼저 하고 작량감경을 뒤에 적용하며, 두 감경을 모두 받으려면 미수의 사정과 작량감경 사유를 각각 갖춰야 합니다.

③ 보호자와의 합의

아동·청소년 대상 사건의 합의는 변호인이 보호자에게 사과문을 전달하며 진행해야 하며, 피해 아동에게 직접 연락하면 2차 가해로 평가됩니다.

성범죄전문변호사의 핵심 조력

두 감경의 사유와 보호자 합의를 모두 갖췄습니다.

① 공소사실 인정과 미수 감경 사유

✔ 요구 후 사진을 받지 못한 점을 정리했습니다

공판에서 촬영 요구 사실을 인정하고 상대의 거부로 사진을 받지 못했으며 추가 요구가 없었음을 대화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② 변호인 경유 보호자 합의

✔ 피해 아동에게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변호인이 보호자에게 사과문을 전달하고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확보했습니다.

③ 치료와 사회적 유대 자료

✔ 취업제한 면제를 구했습니다

정신과 치료 기록과 성폭력 예방 상담 이수증, 채팅 앱 탈퇴 확인서, 직장 재직 증명과 가족 진술서를 제출했습니다.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사건의 결과

  1. 선고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미수 감경과 작량감경 병행
  2. 부수 처분신상정보 등록, 보호관찰, 수강명령취업제한·공개·고지 면제
  3. 소요 기간약 10개월신고 시점 기준

법원은 청소년에게 촬영을 요구한 죄질이 무거우나 미수에 그쳤고 초범이며 사실을 인정하고 보호자와 합의하며 치료 등 재범 방지 노력이 확인된다는 점을 들어 미수 감경과 작량감경을 적용해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취업제한을 면제했습니다.
A씨는 구금 없이 직장을 유지하고 치료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박진우 변호사의 한마디

“하한 5년에서 집행유예까지는 두 번의 감경이 필요합니다. 미수와 합의, 그 두 사유를 모두 갖추는 것이 변론입니다.”

사진을 받지 못했으니 죄가 아니라며 요구 사실을 다투거나 피해 아동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하려 하면 반성이 없다는 평가와 2차 가해로 이어져 감경 사유를 잃고 실형이 선고될 위험이 커집니다.

촬영 요구가 미수에 그친 상태에서는 요구 사실을 인정하고 미수 감경을 구하며 변호인을 통해 보호자와 합의하고 치료 기록을 갖춰 작량감경까지 받는 것이 집행유예에 이르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는 가능한가요?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는 법정형이 무기 또는 5년 이상이라 두 번의 감경이 필요합니다. 미수에 그쳤거나 자수한 경우 법률상 감경으로 하한이 2년 6월이 되고 작량감경을 더하면 1년 3월까지 낮아지므로, 사실 인정과 보호자 합의, 치료 기록이 갖춰지면 집행유예가 선고될 수 있습니다. 기수이고 자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실형이 원칙입니다.

Q2.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를 위해 미수 감경은 어떻게 받나요?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를 위해 미수 감경은 촬영을 요구했으나 상대의 거부로 사진을 받지 못했고 추가 요구가 없었음을 대화 기록으로 보여 받습니다. 형법 제25조의 장애미수 감경은 임의적이므로 공소사실 인정과 반성이 함께 있어야 적용되며, 작량감경과 병행하려면 합의와 치료 기록도 갖춰야 합니다.

Q3.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사건에서 합의는 누구와 하나요?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사건에서 합의는 피해 아동·청소년이 아니라 보호자와 변호인을 통해 진행합니다. 피해 아동에게 직접 연락하면 2차 가해로 평가되어 합의가 무산되고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하며, 처벌불원서는 보호자가 작성해야 효력이 있습니다. 사과문 전달도 변호인이 진행합니다.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재구성하였습니다.

Next Step

비슷한 사건이라면,
지금 대응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호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 성추행
  • 성폭행
  • 아청법
  • 카촬·유포
  • 성매매
  • 기타

본 콘텐츠는 법무법인 영웅의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일부 각색하여 작성되었으며, 저작권은 당사에 귀속됩니다.
무단 전재, 복제 및 배포 등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365일 24시 공백없는
법무법인 영웅 성범죄 상담

접수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상담분야*
  • 성추행
  • 성폭행
  • 아청법
  • 카촬·유포
  • 성매매
  • 기타
현재 사건 진행 단계*
  • 경찰 신고 전
  • 경찰 조사 전
  • 경찰 조사 중
  • 검찰 단계
  • 재판 진행 중
  • 잘 모르겠습니다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확인한 뒤,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아청물 제작 집행유예 | 미수·작량감경으로 하한 5년에서 집행유예 사례 | 법무법인 영웅 성범죄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