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추행 경찰조사 사례 핵심 요약
| 사건 유형 |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 (성폭력처벌법 제11조) |
|---|---|
| 사실 관계 | 신고 일주일 뒤 출석 통보, 영상 미확보 상태 |
| 주요 쟁점 | 첫 조사 진술의 정리, 기록과 진술의 대조 |
| 결과 | 혐의없음(증거불충분) 불송치, 경찰 단계 종결 |
지하철 추행 경찰조사 사건의 개요
회사원 F씨는 열차에서 내린 뒤 일주일이 지나 경찰의 출석 통보를 받았습니다. 현장에서 신고된 것이 아니라 신고인이 뒤늦게 신고한 사건이라 F씨는 어떤 상황을 말하는지조차 정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무엇을 묻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조사에 나가면 추측으로 답하게 되고, 그 추측이 조서에 남아 사실과 다른 진술로 굳어지기 쉬운데요.
첫 조사 전에 그날의 승하차 기록과 휴대전화 사용 기록으로 F씨의 행동을 재구성해 두고, 조사에서는 기억나는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해 답하도록 준비했습니다.
① 피의자 조사와 변호인 동석
「형사소송법」 제243조의2에 따라 피의자는 조사에 변호인의 참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변호인은 조사 중 부당한 신문에 이의를 제기하고 조서에 진술이 정확히 기재되는지 확인합니다.
② 추측 진술의 위험
기억이 불확실한 부분을 추측으로 답하면 이후 기록과 어긋날 때 거짓 진술로 평가됩니다. 기억나지 않는 부분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하고 기록으로 보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③ 뒤늦은 신고 사건의 특징
현장 신고가 아닌 사후 신고 사건은 영상이 이미 삭제된 경우가 많아 신고인 진술과 피의자의 기록이 대조 자료가 됩니다. 승하차 기록과 휴대전화 사용 기록이 진술의 전제를 검증합니다.
성범죄전문변호사의 핵심 조력
조사 전에 그날의 행동을 기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① 승하차·휴대전화 기록 정리
✔ 신고 시각의 행동을 재구성했습니다
교통카드 승하차 기록과 신고 시각의 통화·메시지 기록을 정리해 F씨가 신고인이 진술한 칸이 아닌 다른 칸에 있었을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② 영상 보존 요청
✔ 남아 있는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늦었지만 승강장 영상의 보존을 요청해 하차 장면이 남아 있는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③ 조사 동석과 진술 정리
✔ 기억과 추측을 구분해 진술하게 했습니다
조사에 동석해 기억나는 것만 답하고 불확실한 부분은 기록으로 보완하도록 하며, 조서에 진술이 정확히 기재되는지 확인했습니다.
지하철 추행 경찰조사 사건의 결과
- 수사 결과혐의없음 불송치증거불충분
- 절차경찰 단계 종결검찰 송치 없음
- 소요 기간약 3개월신고 시점 기준
경찰은 신고인 진술과 피의자의 승하차·휴대전화 기록이 일치하지 않고 접촉을 확인할 영상이 없다며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했습니다.
F씨는 한 번의 조사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박진우 변호사의 한마디
“첫 조사는 기억력 시험이 아닙니다. 기록으로 그날을 재구성해 두고 기억과 추측을 구분해 말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무엇을 묻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조사에 나가 추측으로 답하면 그 진술이 조서에 남아 이후 기록과 어긋나는 순간 거짓 진술로 평가됩니다.
출석 전에 변호인과 승하차·휴대전화 기록으로 그날을 재구성하고 조사에 동석해 진술이 정확히 기재되도록 하는 것이 불송치를 받는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지하철 추행 경찰조사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지하철 추행 경찰조사 전에는 교통카드 승하차 기록과 신고 시각의 휴대전화 사용 기록으로 그날의 행동을 재구성하고, 승강장 영상 보존을 요청해 두는 것이 준비의 핵심입니다. 무엇을 묻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추측으로 답하면 조서에 남아 불리해지므로, 변호인과 기억나는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해 진술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2. 지하철 추행 경찰조사에 변호인이 동석할 수 있나요?
지하철 추행 경찰조사에 형사소송법 제243조의2에 따라 변호인이 동석할 수 있습니다. 변호인은 조사 중 부당한 신문에 이의를 제기하고 조서에 진술이 정확히 기재되는지 확인하며, 피의자가 추측으로 답하지 않도록 조율합니다. 첫 조사의 진술이 처분을 정하므로 동석의 의미가 큽니다.
Q3. 지하철 추행 경찰조사에서 기억이 안 나면 어떻게 답하나요?
지하철 추행 경찰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하고 기록으로 보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추측으로 답한 내용이 이후 기록과 어긋나면 거짓 진술로 평가되어 신빙성 전체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승하차 기록과 휴대전화 기록을 조사 전에 정리해 두면 기억의 공백을 기록이 채워 줍니다.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재구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