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법

아청물 공유방 운영 | 자수와 수사 협조로 실형을 크게 줄인 사례

아청물 공유방 운영 사례입니다.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공유방을 운영하다 수사가 시작되기 전 스스로 방을 폐쇄하고 자수한 의뢰인이 자수 감경과 수사 협조, 치료 기록으로 검찰 구형 8년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사례입니다.

# 아청물 공유방 운영# 아청물 공유방 운영자 형량# 아청물 공유방 운영 자수 감경# 아청물 공유방 운영 실형# 아청물 공유방 운영 항소

작성일 :작성자 :박진우 변호사

아청물 공유방 운영 | 자수와 수사 협조로 실형을 크게 줄인 사례

아청물 공유방 운영 사례 핵심 요약

사건 유형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배포 (청소년성보호법 제11조 제3항)
사실 관계아청물 공유방 운영, 수사 전 자진 폐쇄와 자수
주요 쟁점자수 감경과 수사 협조의 양형 효과
결과징역 3년, 구형 대비 5년 감형

아청물 공유방 운영 사건의 개요

A씨는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공유방을 수개월 운영하다 죄책감에 방을 폐쇄하고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검찰은 배포죄로 기소하고 징역 8년을 구형했습니다.

운영자는 배포죄의 정범이라 실형을 피할 수 없었지만 자수는 법률상 감경 사유였죠.

자수 감경과 수사 협조, 치료 기록으로 형량을 최대한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① 공유방 운영자의 처벌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공유방을 개설하고 파일을 올려 회원에게 제공한 운영자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 제3항 배포죄의 정범으로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며, 유료 운영이면 제2항의 영리 목적 배포로 5년 이상입니다.

② 자수 감경

「형법」 제52조 제1항에 따라 죄를 범한 후 수사기관에 자수한 경우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으며, 법률상 감경으로 작량감경과 병행하면 하한이 크게 낮아집니다.

③ 수사 협조의 평가

회원 정보와 파일 출처를 수사기관에 제공한 협조는 양형기준상 감경 요소로 고려됩니다.

성범죄전문변호사의 핵심 조력

자수 감경과 수사 협조, 치료 기록으로 감형을 구했습니다.

① 자수 경위 정리

✔ 법률상 감경을 구했습니다

수사 개시 전 스스로 방을 폐쇄하고 경찰에 출석해 자수한 경위를 출석 기록과 함께 정리해 자수 감경을 주장했습니다.

② 수사 협조

✔ 회원 정보와 출처를 제출했습니다

방 회원 목록과 파일 출처, 다른 공유방 정보를 수사기관에 제공한 협조 내역을 정리했습니다.

③ 치료와 사회적 유대

✔ 재범 방지 노력을 보였습니다

정신과 치료 기록과 재범 위험성 평가, 가족 진술서를 제출하고 자수 감경과 작량감경의 병행을 구하는 변론요지서를 냈습니다.

아청물 공유방 운영 사건의 결과

  1. 선고징역 3년구형 징역 8년
  2. 부수 처분신상정보 등록, 취업제한 5년공개·고지 면제
  3. 소요 기간약 9개월자수 시점 기준

법원은 공유방 운영의 죄질이 무거우나 수사 전 스스로 폐쇄하고 자수했으며 수사에 협조하고 치료 등 재범 방지 노력이 확인된다는 점을 들어 자수 감경과 작량감경을 적용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감형된 형기를 복역하고 있습니다.

박진우 변호사의 한마디

“운영자에게 실형은 정해진 길이지만 8년과 3년은 다른 길입니다. 스스로 문을 닫고 출석한 것이 그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수사가 다가온다는 불안에 방을 없애고 흔적을 지우며 도피하면 증거인멸과 도주로 평가되어 자수 감경 없이 구형에 가까운 장기 실형이 선고될 위험이 커집니다.

공유방을 운영한 상태에서는 수사 개시 전 스스로 방을 폐쇄하고 자수해 법률상 감경을 확보한 뒤 수사에 협조하고 치료 기록을 갖춰 자수 감경과 작량감경의 병행을 구하는 것이 형량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아청물 공유방 운영은 어떻게 처벌되나요?

아청물 공유방 운영은 청소년성보호법 제11조 제3항 배포죄의 정범으로 3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며, 유료 운영이면 제2항의 영리 목적 배포로 5년 이상입니다. 운영자는 실형을 피하기 어렵지만 수사 전 자수와 수사 협조, 치료 기록이 있으면 자수 감경과 작량감경으로 형량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Q2. 아청물 공유방 운영에서 자수하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아청물 공유방 운영에서 수사 개시 전 스스로 방을 폐쇄하고 수사기관에 자수하면 형법 제52조의 자수 감경이 적용되어 법률상 감경으로 하한이 낮아지고, 작량감경과 병행하면 형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자수 여부는 출석 기록과 경위로 판단되므로 변호인과 함께 출석해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Q3. 아청물 공유방 운영에서 수사 협조는 양형에 반영되나요?

아청물 공유방 운영에서 회원 정보와 파일 출처, 다른 공유방 정보를 수사기관에 제공한 협조는 양형기준상 감경 요소로 반영됩니다. 다만 협조의 내용이 수사에 기여했음이 확인되어야 하며, 자수와 치료 기록, 사회적 유대 자료와 함께 제출할 때 감형 폭이 커집니다. 협조 내역은 변호인이 정리합니다.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재구성하였습니다.

Next Step

비슷한 사건이라면,
지금 대응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호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 성추행
  • 성폭행
  • 아청법
  • 카촬·유포
  • 성매매
  • 기타

본 콘텐츠는 법무법인 영웅의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일부 각색하여 작성되었으며, 저작권은 당사에 귀속됩니다.
무단 전재, 복제 및 배포 등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365일 24시 공백없는
법무법인 영웅 성범죄 상담

접수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상담분야*
  • 성추행
  • 성폭행
  • 아청법
  • 카촬·유포
  • 성매매
  • 기타
현재 사건 진행 단계*
  • 경찰 신고 전
  • 경찰 조사 전
  • 경찰 조사 중
  • 검찰 단계
  • 재판 진행 중
  • 잘 모르겠습니다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확인한 뒤,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아청물 공유방 운영 | 자수와 수사 협조로 실형을 크게 줄인 사례 | 법무법인 영웅 성범죄센터